꽃일 때는 華를 쓰기도 하는 것 같은데
花랑 華랑 언제나 바꿔쓸 수 있나?
익명(49.142)
2018-08-02 22:2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독일어는 보면볼수록 현대 대중음악에서 제일 열등한 언어중 하나임 [4]ㅁㄴㅇ(211.173) | 18.08.02추천 0
-
수화도 인공언어로 봐야 되나? [7]익명(49.142) | 18.08.02추천 0
-
일본어에서 花에 대하여 [10]안나후아크..(qoose) | 18.08.02추천 0
-
언갤러들도 섀도잉 해봐라 [3]Adfaridan(77rlawogus) | 18.08.02추천 0
-
'야단맞다'가 무례한 표현이군. [1]익명(49.142) | 18.08.02추천 0
-
한국인이 쓴 트윗 같은데 [2]익명(49.142) | 18.08.02추천 0
-
카슈미르가서 살 예정인데 어케생각? [7]포푸코(39.10) | 18.08.02추천 0
-
같은 о̄인데 '오'와 '오오'를 혼용하네. [3]익명(49.142) | 18.08.02추천 0
-
재밌는 프랑스어 [1]에코세(115.137) | 18.08.02추천 0
-
표준 발음법상 '곧휴'를 [고추]라고 읽는 건 불가능한가?익명(49.142) | 18.08.02추천 0
미국 갱단 화청 생각나네
일상에선 花를 많이 쓸 뿐이지, 딱히 華로 바꿔 써도 못 알아보고 그런 건 아님
花也(はんなり)같은 말은 華々しい처럼 華也를 쓰기도 하고
華가 본자임.
花는 위진남북조 이후에 등장하는 華의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