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버들가지'가 공통된다고 해서 둘 중 하나를 생략할 수 없다는 게 아쉽다. 줄이고 싶은데 ㅠ
(물론 '그'로 대체 가능하긴 한데 모든 경우에 자연스러운 건 아니므로)
좀 옛 말투로 쓰자면 '버들가지에 치하하며 상을 내리었다'
억지로 조사를 통일하면 되긴 하겠네.
별 언어학적인 근거도 없이 급조된 억지스러운 학교문법에 맞출 필요없이 그냥 뒤에 오는 걸 생략하면 됨 그게 자연스럽고 오해할 소지도 없음
좀 옛 말투로 쓰자면 '버들가지에 치하하며 상을 내리었다'
억지로 조사를 통일하면 되긴 하겠네.
별 언어학적인 근거도 없이 급조된 억지스러운 학교문법에 맞출 필요없이 그냥 뒤에 오는 걸 생략하면 됨 그게 자연스럽고 오해할 소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