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셋다 비교해보면
한국인은 영혼이 잠들어 있어서 물질로 마음을 채워봤자 심성의 빈곤함을 쉽게 느끼는 거고
중국인은 영혼이 약간 결여되어있어서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는 거임
근데 일본인은 태어날때 부터 영혼이 없는것같다
3국중 국민 하나하나가 가장 부유하며 본토가 2번 침략당한거 빼고는 외세에게 큰 피해본게 없지만 심성의 부족함이 거의 없고 죽음을 미화하며 무언가에 대한 공포 특히 죽음에 대한 공포가 결여된것
또 전쟁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아무런 죄의식을 느끽지 않으며 상관없는 남에대해 무관심한것을 넘어서 그들을 배척하고 멀리 떨어뜨리며 자기들끼리 행복하게 살다가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보면
영혼이 없지 않고서는 불가능할텐데...
(몰론 진짜 영혼말하는게 아니고 통상적인 의미로 따지면)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일본인들이 타 인종에비해 초월적인 존재(통칭 신)를 떠올리기 매우 어려워한다는걸 들은적 있는데 이것과 관련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