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한자어의 sandhi같은 현상(反応 ハンノウ、天皇 テンノウ 등)이 오래된 어휘 한정으로만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더군.
대단히 놀랐던 것이 三位一体 サンミイッタイ;
三位란 어휘를 이전부터 많이 썼던 것일까.
나는 일본한자어의 sandhi같은 현상(反応 ハンノウ、天皇 テンノウ 등)이 오래된 어휘 한정으로만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더군.
대단히 놀랐던 것이 三位一体 サンミイッタイ;
三位란 어휘를 이전부터 많이 썼던 것일까.
이상하네 1위 2위 3위.. 位가 조수사로 쓰일 때는 또 さんい이고
저런 경우는 三과 만나서 み음가가 된거야 아니면 저 상황에서 앞에 오는 단어와 상관없이 음가가 변한거야? 아마 전자겠지 - dc App
ㄴ일본어 단어에서 한자음의 coda가 어중에서 살아나는건 드물지 않음... 陰陽(おんみょう)도 있지.
ㄴ그럼 규칙은 따로 있는 건가? - dc App
陰陽의 경우, オンミョウ、インヨウ 둘 다 있지. 그런 것을 몰라서는 아닌데, 기독교 어휘라면 비교적 최근일텐데...라는 느낌에서.
이건 순수한 뇌피셜인데. 일본에서 오음이나 옛 일본어의 흔적이 유독 많이 튀어나오는게 불교용어임. 일반적으로는 けんりつ가 쓰이지만 유독 절이나 사탑을 세울때는 こんりゅう를 쓰지 아마? 종교용어라서 오음을 따르다보니 coda의 영향이 강해졌다는건?
陰陽의 경우도 일반적으로는 いんよう를 쓰지만 도교적이라던가 신토적인 부분에서 おんみょう로 읽지 아마? 陰陽師라던가.
ㄴ충분히 가능성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