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는 씻어내다 세[洗], 손 수[手]라서 직역하면 '손을 씻다' 잖아? '세족'도 씻어내다 세[洗], 발 족 [足]이라 '발을 씻다'고...근데 왜 '세수'는 '얼굴을 씻다'로 변했을까?
원래 세수를 하다 였는데 세수하다가 편리해서 그렇게 불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