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는 9월에 94점나온 3등급수험생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어요. 삼수생이구요. 언어는 아침마다 세시간씩 꾸준히하고있던찰나에 기출시작하라는 선생님글보고 오늘아침부터 2003년모평부터 풀었습니다. 시간재구요... 풀고 머리속에 저만의 해설을을 만들기위해서 이게왜답이고 글에어떤근거가있는지분석하는시간을 한시간가지고있어요. 그런데 선생님 궁금한점은 제가 이렇게 혼자서 분석하는데 그게 평가원이 생각한 풀이와 다르면 어떡하죠? 물론 답의근거는 모두 지문에있다고 생각하고 지문속에서 근거를 찾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하지만 저만의 해설이 정말 '저만의'해설이 되버릴수도 있겠다는 의문이 들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요약하자면
1. 실전모의고사를 치고  나만의해설을 생각할때, 다르게생각하지않고 평가원이 의도한대로 풀었다는 확신이안들어요.. 저는  정답은 지문에서 찾고 대응시키는 연습과 오답은 왜오답인지 마음속으로 생각해보는데요. 제가하는방법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2. 선생님 제가 언어교재는 비문학은 330제와 인터넷수능비문학편은 지문정리를한 노트를 가지고 정리하고있어요. 나머지Ebs는 아침점심시간에 정리할거구요. 지금은 월요일 수요일은 숨마쿰라우데 비문학문학강화 실전처럼 풀어왔는대요. 화요일금요일은 평가원모의고사, 목요일은 10개년 수능 풀려고합니다. 분석은 위에 한대로 하구요.제가 이렇게 하는게 괜찬을까요?  또 여쭤볼점은 숨마쿰라우데 언어교재(강화편)에 대해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입문편은 비문학에서는 도움많이받았거든요.
3. 선생님 저는 5월부터 계속 한두문제차이로 2등급을못맞아서요.. 바보같은질문이지만 3등급맞는아이들과 2등급맞는아이들의차이가 뭔지 궁금해요..물론 제자신이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잘알지만..
쓰고나니 너무 무식하고 길게 써버렸네요 ㅠㅠ..지저분한글 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릴게요 항상 언어갤눈팅하면서 도움많이 받고갑니다. 이렇게쓰는김에 감사함표현하고싶어요.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