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ebs는 푸는건 다 풀고
기출은 여름방학 때 자이스토리 한 번 봤고 (초반엔 분석도 열심히 했는데 갈수록 양치기였어요..ㅠㅠㅠㅠ)
요즘 회차별로 평가원 기출 다시 풀고 있는 중인데요

ebs 지문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제가 봤던 책은 다시 보기 싫은 그런게 있어가지고...ㅠㅠ
특히 필기가 엉망이면 더 그렇거든요.
보기 싫은건 둘째치고 대충 읽게 된다고 하나요..?
이럴 경우 ebs 작품만 따로 정리된 책을 사는게 나을까요?
근데 또 너무 여러권 보면 혼란스러울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인강 파이널강의를 들..을까요..?

그리고 10월 초중순 쯤 중간고사 이후에
ebs 작품들로만 구성된 모의고사 문제집이 시중에 많은데
그런것들중에 하나 사서 풀어봐도 괜찮을까요?
이것 역시 혼란스러울까봐...ㅠㅠ

아 성적은 1~3 등급이에요 워낙 변동이 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