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완 실전편 1회에있는 '댈러웨이의 창' 이거 질문좀께

내가 이문제 풀때 읽으면서도 '먼 개잡소리야 씨발' 하면서 풀었거든 마지막에  대사도 '뭔개소리야 댈러웨이가 누구야 '

이렇게 느끼고 문제푸니 당연이 많이틀림

그리고 2회에서도 '양과자갑' 또 똑같음 

읽어도 이해가 안돼 .  앞 줄거리도 없이 갑자기 두서없이 시작하는 글이라 이해도 안되고

그래서 문제도 문제도좀 틀리고 

내가 이과생이라서 이 문학을 이해 못하는거가 ? 다른 애들은 이거 읽으면 바로이해하나??

그리고 2회에있는 시 '통조림으로 만리장성을' 이거 읽을떄도  

'지랄하네 그럴꺼면 전기도 안들어오는 전라도 섬에가서 살아라 쓰레기새끼 ' 이렇게 생각하면 풀었거든

내가 이상한건지 ? ebs 문제가 이상한건지 좀 답좀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