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 진리였잖습니까 ??
솔직히 전 EBS 90%정도 다봤는데,
독해력이 너무 딸립니다. 스킬도 없구 요령두 없구요.
그래서 무작정 EBS만 딥다 팠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려고합니다.
동시에, 10월 10일까지 최근 교육청모의고사/ 02~07년도 평가원 기출문제집
풀면서 (고전소설/비문학만) << 취약하기때문에
시간 관계없이 푸는 독해력 좀 키우고,
10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EBS연계모의고사 풀면서
실전연습하려고합니다.
제 계획 어떻게 보시는지요 ?
어 하는데, 교육청은 올해것만 보도록 하고, 실전연습을 따로 배치하도록 해. 수능을 좀 풀어보렴.
EBS고 나발이고 \"읽고 생각하고 푼다\" 이게 안되면 EBS 100년 공부해도 부족함이 있지.
스킬과 요령은 네가 문제를 대충 풀기때문에 없는거야. 스킬이 애초에 있었던가? 어떻게든 정답을 찾아내려고 개지랄을 떤 사람들이 내가 혹시 독해가 부족하더라도 이 방법으로 정답을 찾아낼 수 있구나, 그게 스킬아니야? 요령이 애초에 있었고 누가 알려주든 것이든가? 아니지, 한문제라도 더 맞힐려고 별짓을 다해보다가 간신히 아 내가 독해가 부족하니 이런 지문은 이렇게 접근하면 수월하게 답을 찾을 수 있구나. 이게 스킬이고 요령이고, 문제를 대하는 방법이고 저급한 독해력을 유지한 채 고득점에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뭐든 좋으니까 파려면 제대로 파라니까? 뭘 파도 좋으니까 끝까지 네 힘으로 파도록 해. 그래서, 어떻게든 파고 파고 또 파고 또 파고, 삽으로 파다가 맨손으로 파고 파고 파고 그렇게 파서,,,,,,,,,,,,,,,,,,,,,,,,,,,,,, 찾아내. 파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파서 찾는게 중요한거야. 정답을 찾아내. 쓸데없는거 찾아 놓고 끝내지말고, 끝까지 정답을 찾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