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려고 합니다.
제가 기초도 뭐고 없는 상태인데 밑에 게시글에 답변을 달아주신 것을 보니
문학은 일단 18종 자습서를 구입해서 독서하듯이 공부를 하고
비문학은 입문서를 구입해서 공부하라고 답변을 달아주셨는데
이렇게 하면서 기초를 다잡는 것인가요?
그리고 제가 수학을 어떻게 입구를 열고 들어가야될지 감이안오는데
이점에 대해서 조언 좀 해주실수 있나요?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답변해주시는 데 귀찮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답변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학생이 입시공부를 다시 시작한다고 했을때, 성패를 결정짓는 요인은 교재나 문제집에 달려있는게 아니야. 하루에 10시간이상을 공부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 지루함고 고통을 참아낼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지.
내가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어봐라. 그러고 나서 시작하자. 이런 취지로 자습서와 입문서를 공부하란 것이고 공부하는 연습을 하란거야. 연습이 되야 진짜 공부를 할 수 있다. 마음가짐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야. 그리고 기초란 것은 수능 전날까지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점검하고 점검하고 점검하고 점검하고 점검하고 하는거란다.
수학은 간단하지. 교재를 정해. 그리고 그 책의 모든 문제를 풀어. 10가나부터.
www.gtedu.co.kr/ 여기 유두선샘 인강 한번 들어보셈 괜찮음
입구를 열고 들어가는 방법은 \"사다리\"를 그린다음에 정석, 개념원리, 풍산자, 숨쿰 등등 중에 뭘 풀지를 결정하고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고 계획표를 3장 만들어서 하나는 부모님 드리고 하나는 네 방에, 다른 하나는 네가 늘 가지고 있으면 된다. 그게 시작이야. 방법을 정하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일단 일단 일단 당장 당장 당장 책상에 앉으라니까?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요지는 충분이 새겨듣겠습니다. 그런데 공부 할때 집중적으로 한과목 한과목씩 끝내고 공부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하루에 과목별로 각각 조금씩 공부하는것이 나은가요? 이게 궁금합니다. 수학은 10가나 부터 하면 되는지요? 다시한번 답변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개념원리는 지루하다고 봅니다. 너무 모르시면 개념원리를 보시고 할만하시다면 쎈을 시작해보세요. 10가나 기본이상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응용 및 활용에 필요하거든요. 귀찮게 응용활용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공식 익히고 이해하면 시간 더걸리실테니 10가나부터 시작하시길 추천해요.
쎈을 2~3번정도 푸시고 모의고사 풀어보시고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같은거 사보시길 추천해요.
문제 풀때는 줄없는 스프링 노트 페이지 많은거 있죠? 그거 사셔서 반 접어서 푸세요.
ㅇㅇ 님 정말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