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9월 시험지에서요...14번의 2번선지요 (가)는 갈대를 온몸이 흔들리고있다 라고 표현했으니까 묘사고, (나)는 어둠속에서 곱게 풍화작용하는 백골  을 봐서 이것도 묘사네 이랬거든요..이게 틀린이유가 뭔가요? 또 선지 5번에서는 (가)는 (제 조용한 울음이)갈대를 흔들리게 하고 있는데, 여기서 갈대는 화자를 지칭하는거니까 울음은 앞뒤문맥봤을때 긍정적시어는 아니고 부정적인 시어일것이니까.. 갈대가 흔들리고있다는것은 화자가 내면적으로 갈등하고있는상황이겠구나  라고 하고, (나)는 내 가슴은 너무도 많이 호젓한 것으로 또 사랑으로 슬픔으로 가득찬다 이걸로 봐서 내면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어, 그리고 (다)에서는 어둠속에서 백골이 곱게 풍화작용하는데, 시에서 방에 내백골이 따라와 누워있는 상황이므로 백골은 나의 자아를 의미하는구나, 그러니까 풍화작용은 내면의 갈등으로 볼수 있겠네  이렇게 나중에 생각했는데 이렇게 생각한게 맞는건가요?

또 (다)시에서 2연에 어둔 방은 우주로 통하고 이구절이요. 여기서 우주는 어둔방이 도달하게 되는 공간이다. 곧 지향점이 되는것이다. 4연과 5연에 긍정적시어인 지조높은개가 어둠을 짖는다고 했다. 또 다음연에서는 어둠을 짖는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이구절을 통해 어둠은 우주와 같이 지향점의 역할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17번 문제를 보기전에...)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읽기 귀찮으시면, 저는 우주를 화자의 지향점으로 생각했는데요. 이것이 어둠과 비슷한의미인 지향점인지,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그생각이틀렸다면 어둠과 우주는 어떤의미인지..알려주세요...

16번에서는요 다른건 다이해가 가거든요. 근데 선지1번에 시적자아의 고립적 상황이 맞는말 아닌가요? 왜냐면 (니)시에서 쓸쓸한, 외로운 생각, 쓸쓸하니 등 쓸쓸하고 외로운 상황인데 맞는거 같은데요..왜틀렸는지 이해가 안되요....

18번은요  1번은 보기에서 갈대는 고독한 내면과 삶의 비애, 자기확신, 그리고 화가로서의 자부심 의 의미를 가지니까.. 이건 확실히 (가)에서 갈대가 가지는 이미지하고는 다른데.. 이게 틀렸는데...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특히 자기확신 이거는 진짜 아닌거같은데...

2번은 그의 내면적갈등을 갈대를 보고 표현한것이니까 화자가 두가지 태도를 가지고있다고 볼수 없는것이죠? 저는 4번이라고 했는데, 4번은 내용이 이해가 안가요아예...설명좀 부탁드릴게요...

21번은 3,4,5,는 다 납득되는데 1,2만 헷갈려요. 저는 1번은 발문에 '대체로','원칙적으로' 구절을 설명한게 아니라 그 다음에 나오는 '중류사회','교양있는사람들' 에 관한 내용이니까 틀렸어, 그리고 3번은 그 다음문단 얘기니까 틀렸구면, 이랬어요. 그런데 궁금한점은 1,2,3 번선지에서 적용되는 논지는 모두 같은것 아닌가요?(서울말이 반드시 표준어가 되지는 않는다..) 그럼 대체로, 원칙적으로 이것만 보고 위에처럼 문제를 풀면 됬었나요?

24번에서는요 선지 3번과 5번이 헷갈려서요.. 서술적 측면에서 열거 하는것과 논지전개의 측면에서 병렬의 방법을 사용한다는 말이 두말다 같은거 같아서요.. 설명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5번에서는 답은 2번 같은데 발문에 '가장' 이라는것을 봤을때, 1번도 아예 말이 안되는것은 아닌거 같아서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오답인 이유가 궁금해서요.. 저는 둘다 비슷하게 같게 보이거든요 ㅠㅠ...

30번에 5번이 맞는이유는 본문 ㄱ 위 에 나의 나이와 함께 여러번 다녀갔다.  이것을 보고 선택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4번이 틀린이유는 내면의 울분을 쏟아내고싶다는 뜻 이 아니라 이미 쏟아냈었다는 과거형으로 표현해야 해서 틀렸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33번 4에서 논의대상은 무용의 감상방법 이고 두측면은 1.단순히 감정을 자극, 2.자신이 무용수가 되는것   이렇게 생각했는데맞나요?

그리고 다음지문인 (가) 정과정 에서요 마지막 두구절   니미 나를 하마 니즈시니잇가? 이거하구 아소 님아 도람 드르샤 괴오쇼서 ,이것이 대구를 이룬다고 생각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가)ㄱ 에서는 화자의 결백을 찾아볼수가 없는데 어쨰서 화자의 결백이 나와있다는말이 맞는건가요....또한 (나) ㄷ에서 가벼운책망 이라는 단어가 아닌거같은데 맞는이유는 무엇인가요,,,또한 42번 정답이되는 4번에서 앞산뒷산에 황금을 펼쳤으니... 여기서 이건 풍년, 농부가 풍년이구먼, 그렇다면 마음도 풍요롭겠지,, 이렇게 판단했는데 이생각이안되는이유는 무엇인가요?

또한 43에서 보기의 마을사람들은 본문의 마을사람들, ㄹ 군사들은 강촌영감, 칠복이,덕칠이,팔만이 로 생각했는데 이러면 보기하고 대응이 안되는거 같은데... 왜냐면 보기 군사들하고 마을사람들은 확실히 성격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제생각이 틀린건데 어떻게된건가요?ㅠㅠㅠ

11년 6월 문제지에서요..

20번에 5번에서 (가)와 (나)의 시상을 집약하는소재는 빗발과 눈이라고 생각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대구가 사용된 시는 가나다중에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나는 아니고 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에서 언제는 바다는 멀리서 진펄에 몸을 뒤척이겠지요 여기서 인격부여가 된건가요?.. 저는 활유법을 쓴거라고 생각했는데.. 인격은 감정따위가 들어간것 아닌가요?ㅠㅠㅠ...

39번에서요 가 지문이 고사를 사용했다고 볼 수 있나요? 고사의 정확한 뜻이 궁금해요..

제일 궁금한것은 47,48,49 지문인데요. 47번 4번 선지요. 저는 마지막에 돌아가신 장인의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남에 못내 감복하더라.. 여기서 음 심리묘사, 고조된감정  이랬거든요...근데 아닌건가요? 그리고 48번은 ㄹ은 없는내용이기때문에틀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발문은 위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것은 ? 이랬는데 장인을 만나거나 잠을 많이자는 모습을 보이는내용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생각이 어디서 틀린건가요? 그리고, 49번문제에서, 설인수가 원수에게 손윗사람으로서 말하는것인가요? 둘이 관계를 모르겠어요...


인강은 도움안되는거 알고.. 주변에 물어볼 분들도 없어서요... 부탁드립니다..
아... 어쩌다 이렇게 길게 써버렸는데...귀찬으시더라도 ㅄ한명 구제해주신다는 생각으로 도와주세요 선생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