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에서 선지 4번 5번...
선지5번인것은 아는데요 저는 발문이 벤야민의 주된 논지에 대한 비판인데 4번은 카메라의 표현력에 문제점을 삼은것이 논지가 아니야 라고 해서 틀렸다고 했어요. 또다른생각으로는 [카메라 후지다->영화의 아우라 상실 유발-> 예술이아님] 이게 아니라 [카메라의 개입이 영화의 아우라 상실 유발->예술이 아님] 이렇게 해서 풀었는데요 제가 맞게 푼건가요..
38번에서는요..
4번선지 시적화자의 내적갈등을 보여준다가 답이잖아요. 그런데 시(다)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건가요
39번에서는 선지 2 어부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게 '일엽편주를 만경파에 띄워두고' 여기서 찾으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선지5를 답으로 했거든요. 제세현이 있으랴 이게 나말고도 세상을 구할 인재는 많으니깐 훗 이렇게 생각해서 정치 관심 없음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이렇게생각하면안되는건가요?,.
40번에서는요,. 2번선지의 색채대비 라는 키워드하고요 3번선지 대조를 통해 이상과 현실을 나누어 보려했다.. 여기서 대비와 대조의 차이가 정확히 무엇인지궁금해요...
43번에서는 3번이 왜 틀렸는지는 알겠는데 2번에서요 시에 막내둥이의 신발이 안나와있어서 이게 답이라고 했었는데.. 아닌가요?
47번에서는요 3번이 아니잖아요. 저는 아닌이유를 '자격루를 자동 물시계라고 부르는이유는, 그것이 디지털 방식이기때문이아니라 4문단에 나온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의 원리가 들어있는 방목의 역할때문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53번에서는요. 저는 3번으로 답을했는데요, 인물간의 관계가 선명하게 나타나고있다 --> 용왕/심청/아버지 이렇게 나타나있네... 좀 멍청한 생각이긴한데 이렇게 생각이드는데 아닌가요,..?
2005년 9월 평가원에서는요
16번에서요
발문은 [A]를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거잖아요. 그럼 지문에 선지 내용이 나와야하는거아니겠어요? 그래서 a는 알았는데,b는 지문에 없어서요 그래서 추론을 했어요. (남의사진을 광고등에 영리로 사용하는게 곧 초상사용의 독점이겠네) ,그리고 c역시 앞에 침해의 유형 여기서 본다음에(정신적고통의 구제방안은 명예회복의 청구겠네) 이렇게 풀었어요.근데 이러면 자기생각대로 풀게되는거니까 틀린풀이가 아닌가요? ..왜냐면 발문에 추론하라는 얘기가 없잖아요..
20번에서는요 선지 4번이 시(가)에서도 되는말인가요? 초월적세계는 마음나라의 원광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이상과 현실의 대비는 어딨는건가요.. 아.......
26번에서는요 답은 5번인데 혹시 3번이 안되는이유는 뭔가요?
32번에서는요 본문 ㄱ 에서 '떳떳한도'로 걸어갈 뿐이다. 그러니까 5번선지에 '가던길',과 대응되고 나머지는 어떤 길을 가는 내용이 없네 5번이답 이렇게생각했어요 어떤가요..?
42번에서는요 2번이틀리는이유가 축소지칭이기때문에 그런거죠? 3번의 근거는 어디있는건가요? 저는 지문 5문단에서 전체->부분 가능하니까 (제 추론으로) 부분-> 전체도 가능하겠네 이렇게해서 맞다했거든요 근데 아닌거같아서요..
43번 선지4번에서는 '체험을 상징화'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또 체험을 상징화 하는게 독자의 상상력의 자극으로 이어지는건가요?
47번에 선지2는 당최 주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아.. 맨날 이렇게 올리면 선생님도 답해주시기 좀 뭐할텐데.. 제가 언어과외를 받는게 더 나을까요?.. 해설지같은거는 없어서요.. 그런데 진짜 질문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요..좀죄송하기도하고.. 선생님 그리고 이렇게 두개 분석하는데 4시간걸렸어요..너무 느리게 하는거같은데 제가 이대로 하는게 좋은것인가요?..숨마쿰시리즈는 안풀려고해요.. 기출문제먼저 이런식으로 섭렵하고, 여유가 되면 풀생각이에요. ebs는 옛날에 기숙학원에서 문학비문학 정리노트를 열심히 만들어놔서 ..그것만 보고있어요(인터넷시리즈.300제 수능완성..) 우선 풀어온것들만 이렇게 분석한것이고 아직 안푼거는 풀러갈생각이에요.. 바로바로답변안해주셔도 되니까..꼭답변해주세요..감사함다샘.. 셤지는 첨부가 용량때문에 안너져요 ㅠ.ㅠ
28번 발터 벤야민은 \'아우라의 상실\'이라는 측면에서 영화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지, 영화는 예술이라고 볼 수 없는 저급한 것이라는게 벤야민의 생각이지, 그러니 우리는 왜 당신 기준대로(아우라의 상실) 예술인지 아닌지를 구분합니까? 하고 비판할 수 있지. 네가 나중에 생각한 것이 정확하다.
38번 (다)는 가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에 대한 갈등과 고뇌라는 점에서 내적갈등이라 표현한것으로 보이나, 네 생각대로 썩 그냥 그렇다. 내적갈등이 분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아. 다만 피곤에 지친 현실적 삶을 자식들에게는 보여주지않고 오히려 미소로 대하는 점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가장의 한 사람으로 내적갈등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할 수 있는데, 문제 낸 사람이 그런 내적갈등을 가지고 있나보지.
39번 (다)의 이놈은 진짜 어부가 아니라 가짜어부다. 먹고사는 현실적 어부가 아니라 자연을 즐기는 어부인거지, 어부인척하는거야. 막상은 자연을 즐기고 나라를 걱정하는 유교지식인일 뿐이지.
대비와 대조의 개념은 대비에서는 차이를 강조하고 대조에서는 상반성을 강조한달까? 문맥적으로 주로 그렇게 쓰인다. 사실 둘은 유의어야. 43번에서 내 신발 십구문반, 막내둥이 신발 육문삼, 나왔구만, 지금 막내둥이를 보는게 아니라 신발을 내려다보고 있는 상황이야.
47번은 너 처럼 생각할 수도 있고, 디지털 방식을 도입한 것과 디지털 방식 그 자체인 것과는 다르지.
53번에서 \"인물과의 관계가 분명히 드러나려면\" A라는 인물이 \"왜\" C라는 인물과 헤어져 B라는 인물과 만났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알려줘야지. 인물과의 관계가 딸자식과 같은 혈연관계를 말하는게 아니라 인물과 인물이 맺고 있는 관계를 말하는거지. 우리야 심청전의 전체 내용을 알고 있으니 다 알지만, 사실 제시된 부분으로는 인물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는 추측할 수 있으나, \"선명하게\" 나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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