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에 5번에서 (가)와 (나)의 시상을 집약하는소재는 빗발과 눈이라고 생각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대구가 사용된 시는 가나다중에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나는 아니고 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에서 언제는 바다는 멀리서 진펄에 몸을 뒤척이겠지요 여기서 인격부여가 된건가요?.. 저는 활유법을 쓴거라고 생각했는데.. 인격은 감정따위가 들어간것 아닌가요?ㅠㅠㅠ...
39번에서요 가 지문이 고사를 사용했다고 볼 수 있나요? 고사의 정확한 뜻이 궁금해요..
제일 궁금한것은 47,48,49 지문인데요. 47번 4번 선지요. 저는 마지막에 돌아가신 장인의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남에 못내 감복하더라.. 여기서 음 심리묘사, 고조된감정 이랬거든요...근데 아닌건가요? 그리고 48번은 ㄹ은 없는내용이기때문에틀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발문은 위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것은 ? 이랬는데 장인을 만나거나 잠을 많이자는 모습을 보이는내용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생각이 어디서 틀린건가요? 그리고, 49번문제에서, 설인수가 원수에게 손윗사람으로서 말하는것인가요? 둘이 관계를 모르겠어요...
시상을 집약하는 소재로 (가) 빗발 (나) 산수유 열매, (가),(나),(다) 모두 대구는 찾기 어렵다. 몸을 뒤척인다는 주로 사람에게 쓰는 말이니 의인법으로 볼 수 있지. 의인과 활유를 구분하는 문제는 중학교 2학년 이후로 안나온단다. 시각적 심상이냐 청각적 심상이냐 청각의 시각화냐 하는 것도 잘 안나오지. 대구법도 마찬가지야. 고전에서나 확실하게 대구법이 사용되지, 현대시에서는 애매한 경우가 많다. 애매한건 안 나오지.
고사는 과거의 이야기란 뜻으로 주로 과거 중국의 이야기들이지, 고사성어와 관련이 깊다. 뭐 적당히 알면 편하고 몰라도 관계는 없다.
47번은 직접제시와 간접제시에 관한 것인데, 심리 \"묘사\"를 하지 않았을 뿐더라, 그냥 생각과 감정을 다 말해줬으니, \"드러내지\"도 않은 것이지. 48번은 \"벼슬이 높으니 이제 그 숱하게 자던 잠과 둔하게 많이 먹던 양을 줄이는 것이 좋을까 하오.\" 격의 없는 대화이기도 하고, 열심히 안찾을래?? 49번은 벼슬은 경작이 높지만 설인수가 손윗사람이지, 경작의 아내의 언니의 남편이 설인수야. 그러니 \"처형(아내의 언니)은 잘 계시오?\"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