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6월 문제지에서요..

20번에 5번에서 (가)와 (나)의 시상을 집약하는소재는 빗발과 눈이라고 생각했는데 맞나요?  그리고 대구가 사용된 시는 가나다중에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나는 아니고 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에서 언제는 바다는 멀리서 진펄에 몸을 뒤척이겠지요 여기서 인격부여가 된건가요?.. 저는 활유법을 쓴거라고 생각했는데.. 인격은 감정따위가 들어간것 아닌가요?ㅠㅠㅠ...

39번에서요 가 지문이 고사를 사용했다고 볼 수 있나요? 고사의 정확한 뜻이 궁금해요..

제일 궁금한것은 47,48,49 지문인데요. 47번 4번 선지요. 저는 마지막에 돌아가신 장인의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남에 못내 감복하더라.. 여기서 음 심리묘사, 고조된감정  이랬거든요...근데 아닌건가요? 그리고 48번은 ㄹ은 없는내용이기때문에틀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발문은 위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것은 ? 이랬는데 장인을 만나거나 잠을 많이자는 모습을 보이는내용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생각이 어디서 틀린건가요? 그리고, 49번문제에서, 설인수가 원수에게 손윗사람으로서 말하는것인가요? 둘이 관계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