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에서요
발문은 [A]를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거잖아요. 그럼 지문에 선지 내용이 나와야하는거아니겠어요? 그래서 a는 알았는데,b는 지문에 없어서요 그래서 추론을 했어요. (남의사진을 광고등에 영리로 사용하는게 곧 초상사용의 독점이겠네) ,그리고 c역시 앞에 침해의 유형 여기서 본다음에(정신적고통의 구제방안은 명예회복의 청구겠네) 이렇게 풀었어요.근데 이러면 자기생각대로 풀게되는거니까 틀린풀이가 아닌가요? ..왜냐면 발문에 추론하라는 얘기가 없잖아요..
20번에서는요 선지 4번이 시(가)에서도 되는말인가요? 초월적세계는 마음나라의 원광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이상과 현실의 대비는 어딨는건가요.. 아.......
26번에서는요 답은 5번인데 혹시 3번이 안되는이유는 뭔가요?
32번에서는요 본문 ㄱ 에서 '떳떳한도'로 걸어갈 뿐이다. 그러니까 5번선지에 '가던길',과 대응되고 나머지는 어떤 길을 가는 내용이 없네 5번이답 이렇게생각했어요 어떤가요..?
42번에서는요 2번이틀리는이유가 축소지칭이기때문에 그런거죠? 3번의 근거는 어디있는건가요? 저는 지문 5문단에서 전체->부분 가능하니까 (제 추론으로) 부분-> 전체도 가능하겠네 이렇게해서 맞다했거든요 근데 아닌거같아서요..
43번 선지4번에서는 '체험을 상징화'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또 체험을 상징화 하는게 독자의 상상력의 자극으로 이어지는건가요?
47번에 선지2는 당최 주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아.. 맨날 이렇게 올리면 선생님도 답해주시기 좀 뭐할텐데.. 제가 언어과외를 받는게 더 나을까요?.. 해설지같은거는 없어서요.. 그런데 진짜 질문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요..좀죄송하기도하고.. 선생님 그리고 이렇게 두개 분석하는데 4시간걸렸어요..너무 느리게 하는거같은데 제가 이대로 하는게 좋은것인가요?..숨마쿰시리즈는 안풀려고해요.. 기출문제먼저 이런식으로 섭렵하고, 여유가 되면 풀생각이에요. ebs는 옛날에 기숙학원에서 문학비문학 정리노트를 열심히 만들어놔서 ..그것만 보고있어요(인터넷시리즈.300제 수능완성..) 우선 풀어온것들만 이렇게 분석한것이고 아직 안푼거는 풀러갈생각이에요.. 바로바로답변안해주셔도 되니까..꼭답변해주세요..감사함다샘.. 셤지는 첨부가 용량때문에 안너져요 ㅠ.ㅠ
16번은 정확하게 풀었고, 뭘 기대하길래 그런 생각을 하는거야? 정답을 알려주길 원하는거야? 누가 발문에 추론하시오 또는 본문에 있습니다찾으세요, 이렇게 써놓나?
20번에서 4번선택지문의 (가)의 설명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상과 현실의 대비도 불분명할 뿐더러, 초월적 세계의 지향은 개소리지. 조지훈 시인은 굉장히 실천적이고 참여적인 지식인이있어.
26번에서 3번이 답이 안되는 이유는 \"심층적인 이유\"가 아니기 때문이지 뭐, 32번은 조금 더 복잡하게 생각해야지, 신념을 지키는 삶의 자세, 5번, 42번의 2번은 상징에 대한 설명이야. 3번은 네가 생각한게 맞고, 1문단에 있는 내용이지, 43번은 수필이니 \"글쓴이의 체험\" 이게 아주 맞는 말이고, 상징화했다는 것은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노인의 태도, 작가의 태도로 각각 상징화 했달까? 그리고 약간의 서사구조를 도입하여(원래 소설가임)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꽃이 죽나 사나)하고 있지.
47번의 2번은 관동별곡이고 봉우리에 덮힌 눈을 \"맑고 서린 기운이라고 예찬했고\", 그걸 가지고 훌륭한 인물을 만들고 싶구나, 그리고 다시 예찬, 주제는 알게 뭐야, 문제와 관련하여 선옹(신선)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 당신이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었군요\", 그게 3번에 있지. \"조물주의 공이 자연에 들어있어 이토록 아름답구나\"
시험지는 첨부할 필요가 없고, 몇 학년도인지 몇년도인지 잘 구분해서 질문하도록 하렴. 평가원 기출에 대한 해설은 구글링을 하면 대부분 찾을 수 있단다. 학생은 독학이 좀 비효율적이고 선생이 있으면 좋겟다만 과외는 비용이 지랄일텐데, 우선 해설이라도 끼고 공부하렴, 안그러면 너무 비효율적이야. 모르는 걸 찾기만 하고 끝내니까, 구입은 \'홀로서기\'에서 할 수 있을거다. 그리고 평가원 기출을 전부다 풀 생각말고 5개년치 중심으로 하고 5년이상은 모평기출이 아니라 수능기출을 풀도록 해.
감사함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