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평가원에서는요

16번에서요

발문은 [A]를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거잖아요. 그럼 지문에 선지 내용이 나와야하는거아니겠어요? 그래서 a는 알았는데,b는 지문에 없어서요 그래서 추론을 했어요. (남의사진을 광고등에 영리로 사용하는게 곧 초상사용의 독점이겠네) ,그리고 c역시 앞에 침해의 유형 여기서 본다음에(정신적고통의 구제방안은 명예회복의 청구겠네) 이렇게 풀었어요.근데 이러면 자기생각대로 풀게되는거니까 틀린풀이가 아닌가요? ..왜냐면 발문에 추론하라는 얘기가 없잖아요..

20번에서는요 선지 4번이 시(가)에서도 되는말인가요? 초월적세계는 마음나라의 원광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이상과 현실의 대비는 어딨는건가요.. 아.......

26번에서는요 답은 5번인데 혹시 3번이 안되는이유는 뭔가요?


32번에서는요 본문 ㄱ 에서 '떳떳한도'로 걸어갈 뿐이다. 그러니까  5번선지에 '가던길',과 대응되고 나머지는 어떤 길을 가는 내용이 없네 5번이답 이렇게생각했어요 어떤가요..?

42번에서는요 2번이틀리는이유가 축소지칭이기때문에 그런거죠? 3번의 근거는 어디있는건가요? 저는 지문 5문단에서 전체->부분 가능하니까 (제 추론으로) 부분-> 전체도 가능하겠네 이렇게해서 맞다했거든요 근데 아닌거같아서요.. 

43번 선지4번에서는 '체험을 상징화'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또 체험을 상징화 하는게 독자의 상상력의 자극으로 이어지는건가요?

47번에 선지2는 당최 주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아.. 맨날 이렇게 올리면 선생님도 답해주시기 좀 뭐할텐데.. 제가 언어과외를 받는게 더 나을까요?.. 해설지같은거는 없어서요.. 그런데 진짜 질문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요..좀죄송하기도하고.. 선생님 그리고 이렇게 두개 분석하는데 4시간걸렸어요..너무 느리게 하는거같은데 제가 이대로 하는게 좋은것인가요?..숨마쿰시리즈는 안풀려고해요.. 기출문제먼저 이런식으로 섭렵하고, 여유가 되면 풀생각이에요. ebs는 옛날에 기숙학원에서 문학비문학 정리노트를 열심히 만들어놔서 ..그것만 보고있어요(인터넷시리즈.300제 수능완성..) 우선 풀어온것들만 이렇게 분석한것이고 아직 안푼거는 풀러갈생각이에요..  바로바로답변안해주셔도 되니까..꼭답변해주세요..감사함다샘.. 셤지는 첨부가 용량때문에 안너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