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도 다 모이고 해서
좀 쉬어갈겸 이렇게 글써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비문학 공부법
아주 매우 정말 유용하게 쓰고있습니다.
거기에서 좀 더 저에게 맞는방식으로 개조하여 풀이하고 연습하고있는데 봐주시렵니까 ?
처음에 딱 비문학 보면,
일단 1문단 2문단 3문단 4문단 표시부터 합니다.
그 후, 1문단을 읽고, 소재파악/줄거리예측 한 후, 문제형식들을 파악하고, 내용일치문제 中 1문단만 보고 지울 수 잇는것 지워봅니다
그후 2문단 보고 풀 수 잇는문제 풀거나, 없다고 생각되거나 쉬운내용이면 문제안보고 바로 그 다음문단 넘어가기도 합니다.
ㄱ,ㄴ 표시되어잇는건 그 문단만 보고 문제 풀 수 잇는 문제가 대부분이므로, 소재파악된이상 그 단락만 보고 문제를 풉니다.
이런식으로 현재 풀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려고하는데, 어찌보십니까 ??
01~07 고전 기출 비문학만 풀고잇습니다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지. 1) 문단을 나누지 않은 채, 1-2문단까지 읽고 나서 선택지를 살핀다. 2) 나머지를 읽고나서 선택지를 살피고 최종적으로 답을 고른다. 3) 어휘 문제는 따로 취급하고 아무때나 푼다.
ㄴ 1,2문단보고 선택지만보나요 ? 아니면 풀 수 잇는 문제 혹은 지울수잇는 선지까지 지우나요??
풀 수 있는 문제는 드물고, 보통은 선지판단만 할 수 있지. 보통은 한문제밖에 손 못대. 해보렴. 순서가 중요한게 아니야. 잘하냐 못하냐가 중요해. 그리고 결국 지문은 다 읽게 되어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