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교사들이 얼마나 될까.
학생을 돈벌이를 위한 수단쯤으로 생각하지 않나 회의하게 하는 교사들이 참 많다
교사들의 관상을 보더라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