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꽃을 위한 서시(序詩)’24 1

김현승, ‘전환(轉換)’24 2

문정희, ‘파꽃길 26 3

김사인, ‘지상의 방 한 칸-박영한 님의 제()를 빌어 4

이시영, ‘마음의 고향 초설(初雪)’ 36 5

정호승, ‘내가 사랑하는 사람’44 6

백석, ‘수라(修羅)’47 7

정희성, ‘’47 8

정일근, ‘점심, 후회스러운’48 9

김광규, ‘어린 게의 죽음’ 50 10

이승하, ‘이 사진 앞에서’51 11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54 12

김남조, ‘겨울 바다’ 54 13

복효근, ‘고목’55 14

한용운, ‘당신을 보았습니다.’ 57 15

김종철, ‘만나는 법’ 57 16

윤제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58 17

김유선, ‘김광섭 시인에게’ 62 18

김소월, ‘나의 집’ 64 19

최두석, ‘낡은 집’ 65 20

황지우,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75 21

이문재,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 76 22

이기철, ‘청산행(靑山行)’ 87 23

신경림, ‘장자*를 빌려 - 원통에서’ 91 24

김종길, ‘황사현상(黃砂現象)’ 95 25

고정희, ‘땅의 사람들 1-서시’ 106 26

김광균, ‘광장(廣場)’ 110 27

이육사, ‘초가’ 113 28

신경림, ‘농무(農舞)’ 121 29

<고전 차례>

이황, ‘만보(晩步)’ 103 30

정철, ‘장진주사(將進酒辭)’ 125 31

윤선도, ‘오우가(五友歌)’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