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65만명을 대상으로 한 수능은 철저하게 100프로 정답만이 있는게 정상아닌가? 정답선지를 하나 만들고 오답선지4개를 만들텐데 오답은 분명 제시문에 일부러 틀리게한건데 그 일부러 틀리게한 그 선지를 왜 틀렸는지 따지는게 좀 이상이안감 어짜피 제시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적은거 아니면 부정하는것만 딱 보고 고르면되는데 졸라게 애매하게 꼬아서 헷갈리게하는 선지를 왜 고민하고 시간날리는지 좀 이해가 힘드네요 꼴때 존나  괴상하게 꽈서 여러가지 사고를 하게 만드는 선지일땐 혼자 고민하다 쌩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