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 ebs연계빨만 믿고 연계에 올인해서 공부해왓습니다 .
연계안된문제는 솔직히 풀 자신이 없습니다. (특히 소설,비문학)
장난안하고 ebs만 15회이상 봤습니다.
시는 제목만봐도 다 알정도고
비문학또한 핵심어하나만 던져저도 줄줄이 설명할 자신 잇고
소설/극/수필도 제목만 봐도 줄줄이 인물 사건 등등 다 말할 수 잇습니다. (물론 저만 그러진 않겠죠)
그런데, 하 ..
위처럼 연계안된문제는 자신이 없습니다 .
작년처럼, 혹은 올해 모의고사처럼 만 언어가 나와준다면 저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수능 때 뒤통수 맞을까봐 그것이 겁납니다.
조언말씀구합니다
헛소리하지마. 네가 말한게 사실이라면 어떤 작품이 나와서 \"아 그 작품이랑 비슷하구나\", 어떤 비문학 지문이 나와도, \"아 그 지문이랑 비슷한데?\" 또는 \"아 지문은 이런식으로 읽어나가야지\" 그리고 문제가 나오면 \"아 이 문제는 그 문제랑 묻는 것이 비슷한걸\", \"아 이 문제는 그 문제를 풀었던 방식으로 풀면되겠구나\" 이게 정상이지. 무슨 자신감 타령이냐.
수능 기출가져다가 시간제고 풀어봐라. 몇 점 나오는지 점검하고 80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를 다시 고민해봐
연계교재만 자신있고 나머진 못푼다면, 60점도 위태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