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니츠?인가 하는 학자의 충족 이유율에 따라 모든 현상(알려진 세계, 결과)에는 원인이 있고
이 원인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게 있기 때문에 이를 알기 위해 가설을 세운다는 것을 글의 시작으로 하고 있다.
이 가설을 증명하는 방법에는 증명적 논증과 비증명적 논증이 있는데 증명적 논증은
전제가 결론을 포함하기 때문에 전제가 참이면 결과가 참이되고, 전제는 알려진 세계에 있기 때문에 지식을 늘려주지는 않는다
지식을 늘려주는 것은 비증명적 논증인데, 비증명적 논증은 전제의 참이 반드시 결과의 참이라고 말할 수 없고, 다만 개연성을 높일 뿐이다
비증명적 논증은 알려진 세계의 것을 근거로 해야하며,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식의 양을 늘려준다
맞는 가설이 되기 위해서는 설명성과 정합성을 갖춰야 하는데, 이 때 정합성이란 현재 세계의 지식체계와 얼마나 잘 부합하는 지 하는 것이다
우리의 지식 체계는 보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의 지식체계에 안정성을 늘려주거나, 완전히 틀렷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으면 수용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배척당하기 쉽상이다
여러번 보고 또 본 끝에 이정도를 지문을 한번도 보지 않고 써내렸는데 이렇게 정리할 수 있으면 된건가요???
7줄을 \"비증명적 논증은 알려진 세계의 것을 근거로 해서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있는 것에 속하는 가설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식의 양을 늘려준다\"
근데 이해는 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