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4등급이에요 계속지금까지4등급이었느데작년고3때는 시간이 부족해서 4등급인데올해는 다풀면 시간이 남을때도 있고 딱맞춰 풀때도 있어요틀린문제를 보면 ⑤ 1/2부분으로 나뉘어있을때 2부분을 못봤다거나긴장을해서 충분히 이성적으로 풀수있었는데 틀리는것들....이런거 어떻게 해결해야하죠?ㅜㅜㅜㅜㅜㅜㅜ미쳐버리겠어요ㅠㅠㅠ일단은 1회 13번부터 50번까지 풀고 틀린거 오답하는데왜틀렸는지쓰는데 너무 형식적인 것같아서ㅠㅠㅠㅠ
형식적이라고 생각되면 하지마. 중요한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네 문제점을 당장 고쳐야 한다는거야. 그건 오직 너만 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이 대신 해줄 수 없지.
크게는 조금 더 효율적으로 풀어서 1) 시간을 확보하는 쪽으로 접근하고 2) 틀릴 만한 문제를 80분동안 내가 먼저 찾아 낼 줄 알아야 해. 찾아내면 고칠 수도 있다.
기출은 풀었던 거 또 풀면 틀리는게 확실히 줄기는 하는데 솔직히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무슨효과죠...
그리고 EBS는 선생님께서 집어주신것만봐도 될까요?
그리고 2007년이후로 기출 다풀면 또 풀어봐요?
수능 기출을 푸는 효과는 수능언어영역 출제 매뉴얼을 가장 엄밀하게 따른 문제를 푼다는데 있어. 풀고 틀리고 또 고치고 이짓보다 더 중요한건 애초에 풀 때 덜 틀리려고 안간힘을 써서 발전된 결과를 이끌어내는거야. \"안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가 되어야 해.
엄격하게 시간을 제고 수능 기출을 풀었는데 1등급의 점수가 나왔다면 막상 실제 수능에서도 1등급의 점수를 기대할 수 있는거지. 2등급이 나왔다면 2등급의 점수를 기대할 수 있는거고. 3등급의 점수만 주구장창 나왔다면 수능에선 1등급을 기대할 수 없지.
하지만 왜 3등급의 점수가 나오나를 정확히 알아내고 문제점을 찾아서 고친다면 더 발전할 수 있지 않겠나. 올해 6,9모평 1등급이었는데 막상 수능은 4등급의 케이스가 많다. 하지만 7개년 수능 전부 1등급의 학생은 그해 수능은 1등급이 나오기 마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