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다음 문제 혹은 지문으로 넘어갈 때의 망설임이 시간을 제게 있어 오래 잡아먹는 요인이 될 거 같은데,

고치는 방법이 헷갈리는 문제에 대해, 그 문제에만 시간을 쏟을 수는 없으므로 한번 정답으로 생각이 된다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는 건가요?..

제 경험상 처음에 골랐던 답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또 가능하면 최대한 지문에 근거에서 정답을 골라야 하지만, 어려운 문제의 경우, 좋게 말하면 언어적 능력,  나쁘게 말하면 감이 필요한 거 같은데 이 감이란게 처음 봤을 때 딱 이게 맞는 소리 같은 생각이라 한다면 이 감을 믿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