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교,과학고 카이스트 많이 가는 이유?

 


2012년도 졸업기준 영재학교는 한국과학영재학교와 설곽 두곳이다

 

카이스트가 영재학교의 학점을 인정해주는 조건으로 영재학교는 과학고와는 다르게

조기졸업자 없이 3년을 채우고 졸업한다.

 

따라서 영재학교 출신자가 카이스트에 진학하면 빠르면 2년만에 졸업하고, 늦어도 3년, 즐기는 애들은 4년만에 졸업한다.

 

그래서 대부분 한국과학영재학교 졸업자들은 카이스트에 진학하는데


설곽은 과학고와 다르게 3년을 채우고도 학점인정제도가 없는 서울대에 진학한다.


결국, 1년 이상을 손해보는데도 굳이 서울대에 진학한다.

 

이유가

 

설곽은 카이스트의 전과목 영어강의를 소화하지 못해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서울대에 간다는 말도 있다.

 

서울,경기도 수도권 소재한 영재학교 지원자중 수학,과학뿐만아니라 영어에도 자신있는 학생들은

전과목을 영어로 강의하는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진학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수학,과학을 잘하면 해독도 잘하기 때문에 영어도 잘한다고 판단하는데

외부에서 수학,과학만 잘하면 되지 하면서 영어강의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카이스트에 이미 선발된 학생들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페지는 내부적으로 소수만 동조하고 있다.

 

결국, 국가차원적으로 영재학교,과학고는 카이스트에 가는 것이 유리하게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