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만 빚어내는 바다 건너 연산이 푸르게만 푸르게만 보이는구나
[B] 뭐든 다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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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것 에서
1.A와B에서는 시상이 확산되고있다
2.A와B는 감정을 간접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시상의 확산과 감정을 간접적 표출을 모르겠어요 선지 둘다 아니라고 하는데
간접적표출이 '아 나는 슬프다' 도 안되고 '슬픈 백구'같은것도 안되나요 '아 내마음이 마치 떨어지는 비와 같구나'같은것은요?
아예다른개념인가
시상의확산이란 개념도 확실히 이해가 되질않아요.
그리고 제가 맨날 놀기만하고 언어도 5등급만 맞던 학생인데요 남은기간동안 1등급을 찍을수있나요
양이 중요한게아니라 사고만 전환한다면 가능한일인가요? 언어를 배경지식을 알아야만 푸는거다라고 생각할때는 5등급을 벗어나기힘들었는데
최근한달간에 '지문에서 모든 힌트를 찾아야지'라는생각으로 90점대까지 올랐거든요 이렇게만 더하면 1등급도 찍을수있나요?
확산은 퍼져나가는 것인데, 시상의 확산이라고 하면 시에서의 생각이나 정서가 확대되어 나간달까? 그런거고, 감정을 간접적으로 표출한다는 건 직접적으로 표출하지 않는다는 거야. <슬픈 백구>는 경우에 따라 간접적 표출(감정이입)으로 볼 수 있고, 감정표현은 생략한 채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다면 왠만해서 간접적 표출로 볼 수 있지. 정리하자면 알 필요 없단다.
가능하긴 하지만 양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위태롭단다. 사상누각이지. 모든건 너에게 달려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