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을 지배하는데는 방법은 여러개가있음
간단히 말하면 1.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2.지문 이해안하기
이렇게 나뉠수있는데 어느게 좋고 어느게 나쁘다라고는 함부로 말은 못하겠다
1번 스타일의 강사에는 김동욱, 권규호, 박담 이렇게가 있고
2번 스타일의 강사에는 최인호가 있음 그 외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언어의 기술 이랑 비슷하니까
나는 이번에 시험 본 재수생임 그리고 이번에는 국어로 바뀌는데 바뀌는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니까 함부로는 말 못함
그니까 이해하는게 좋으면 1번을 찾아가고 이해하기가 싫으면 2번을 찾아가봐
혹시나 2번을 추구해왔는데 성적이 안오르면 스타일을 바꿔봐야지?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같이 시간이 많이 남았을때는 1번을 찾아가는데 맞다고봄
문제푸는데 답이 존나 헷갈린다 그러면 언어의 기술 슬쩍보고 팁을 배운다라던가 이렇게?
암튼 재수생의 개소리였음 참고해줬으면 해서
그럼 이근갑은 어느쪽인가요?
개헛소리 하고앉아있네 지혼자 깨달은거 맘대로 일반화하고 있네
d/ ㅇㅇ 이런새1끼들 허다함 이런새1기들이 만년 3등급
개소리라고 했자나 존나웃긴새끼들
ㅋㅋㅋ나도 재수하면서 2번으로 갈아타고 이번수능 언어만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인강은 안들었음ㅋ
언어의기술도 안함 근데 학원쌤 가르치는 방식이 2번이였음ㅇㅇ뼈대읽기~~!!!!
참고로 문학은 원래잘했고 비문학이좀 병신이였는데 고침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