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을 지배하는데는 방법은 여러개가있음

 간단히 말하면 1.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2.지문 이해안하기

 이렇게 나뉠수있는데 어느게 좋고 어느게 나쁘다라고는 함부로 말은 못하겠다

 1번 스타일의 강사에는 김동욱, 권규호, 박담 이렇게가 있고

 2번 스타일의 강사에는 최인호가 있음 그 외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언어의 기술 이랑 비슷하니까

 나는 이번에 시험 본 재수생임 그리고 이번에는 국어로 바뀌는데 바뀌는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니까 함부로는 말 못함

 그니까 이해하는게 좋으면 1번을 찾아가고 이해하기가 싫으면 2번을 찾아가봐

 혹시나 2번을 추구해왔는데 성적이 안오르면 스타일을 바꿔봐야지?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같이 시간이 많이 남았을때는 1번을 찾아가는데 맞다고봄

 문제푸는데 답이 존나 헷갈린다 그러면 언어의 기술 슬쩍보고 팁을 배운다라던가 이렇게?

 암튼 재수생의 개소리였음 참고해줬으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