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제가

고1때부터 고3때까지

언어 인강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고 언어 개념서도 한번도 사본적이 없고

단순히 연도별 수능,평가원 기출만 사서 2년동안 3번 돌려서 분석하고있는중입니다

지금 어떤문제들은 답이 바로 기억나는 수준인데요

어차피 3학년땐 ebs 해야하기때문에 문제풀거 자체는 걱정없지만

걱정되는게

이번에 수능도 변하고

언어가 아니라 국어로 바뀌자나요

지금 2번정도 모의고사 봐보앗는데 둘다 2등급 초반대가 뜨긴했는데요

그래도 수능이 바뀌니까 인강하나정돈 들어주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제가 학교 내신때 들었던 개념어만알고 기출분석하면서 모르는건 네이버쳐가면서 공부해오긴했는데

왠만한 용어는 다 알구요... 언어 등급도 꽤 나오기때문에 걱정안했는데

목표가 서울대라서 진짜 꼼꼼히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조언좀해주세요

지금 제 상황에서 그대로 하면 될지 아니면 개념서를 사야될지 인강을 들어야될지 만약 해야한다면 추천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