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1인데요. 내년에 문과를 가는데 언어가 너무 약한것같아요..
9월 모의고사때는 언어가 58점 11월엔 68점이긴 한데.. 너무 제수준이 고3까지 그대로 올라다간다면 재수생들이랑 배틀뜨면
무조건 발릴점수인걸 아는데 올 겨울방학때 비문학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3월이나 6월까지 80점 만들어보고싶어요.
매일매일 가짜공부를 하고있는 제자신도 지치구요...
내신공부하는방법은 무조건 암기일까요???
제가 고1인데요. 내년에 문과를 가는데 언어가 너무 약한것같아요..
9월 모의고사때는 언어가 58점 11월엔 68점이긴 한데.. 너무 제수준이 고3까지 그대로 올라다간다면 재수생들이랑 배틀뜨면
무조건 발릴점수인걸 아는데 올 겨울방학때 비문학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3월이나 6월까지 80점 만들어보고싶어요.
매일매일 가짜공부를 하고있는 제자신도 지치구요...
내신공부하는방법은 무조건 암기일까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사실 매우 간단하단다. 문제를 발생시키는 원인을 찾아내서, 그 원인을 제거하면 되는거야. 학생은 \"왜\" 80분의 시간 동안 더러는 정답을 골랐고 더러는 틀렸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넘어가야 해. 그래야 문제점의 원인을 찾을 수 있지.
국어영역 공부는 뭘 하든 효과가 있다. 책을 읽어도 되고, 문제집을 풀어도 되고, 인강을 들어도되고, 학원에 다녀도 된다. 중요한건 실력을 키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 있는거야.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한손검으로 사냥하든, 양손도끼로 사냥하든, 마법으로 사냥하든 별 차이가 없는거지.
다른 영역도 마찬가지지만 국어영역에선 더더욱, \"무조건\"이라는 단어는 통용되지 않아. 내신공부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몇 가지는 너에게 효과있는 것처럼 여겨지고 몇 가지는 너에게 효과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겠지. 내신 공부의 핵심은 학교수업을 충실히 듣는 것이야. 너희 반 1등만큼의 성적을 받고 싶으면 최소한 그학생만큼은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그 학생이 푼 만큼 문제집을 풀어야 하고, 그 학생이 집중하는 것만큼 집중해야겠지. 근데 현실은 그새끼는 공부하는데 본인은 졸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