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개놀고 다른애들다한다는 중3겨울방학선행때도 개놀다가
멍하니 고등학교올라가서 3월모의고사쳣는데

언어빼고 다 6~7도배나옴. (사탐은 기본지식있어서 2)

그때 처음본 언어가 원점수 94엿나에 2등급초반 나옴

그리고 언어는 따로공부하지않아도 성적괜찮게나옴

1학년성적 2 1 3 3 2 2 2 이정도? 4월달엔 백분위98찍엇다가 6월달은 급방심해서 70점대로 내려갓다가 다시 2등급대유지

2학년성적 4 3 2 2 2 2 2 1  역시 3월달 방심해서 70점대초반맞앗다가 점점 상승세타더니 내가봐도 무서울정도로 2만 다다다다찍음
                                       6번연속인가 2등급찍다 마지막 11월에 1걸침

3학년성적 1 2 2 1 1 2 2 (2) 3학년되니까 대입준비도해야겟다 언어 슬슬 기출도 풀고 공부함. 그러니까 1:1비율로 1등급하고 2등급이 번갈아나옴
                                        그러다가 10월때 성적에 안주하고 수외 집중공략하느라 한달셧더니 다시 수능 2로 컴백



암튼 자랑할려고 올린건아니고 (물론 언신들한텐 자랑할만한 성적도아니라는거암)

중요한건 1~2학년때는 확실히 언어공부하나도 안하고 나온성적이 저성적이엿는데 (물론 3학년때도 하루1시간정도? 하튼 최소화해서 공부햇음)

지금 수능치고 1년동안 대학다닌뒤에

다시 내년 개정수능보려고하는데 올해수능이랑 올해고2 11월모의고사푸니까 아직도 둘다 2등급대 나오긴하는데

언어 감 저정도면 개정수능도 저점수대 나오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