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장수생인데 진짜 언어는 공부법을 모르겟다

사설은 좀그래서

윤혜정 듣기시작햇는데 분명 이해하기 쉽게 잘가르키는것같은데 내가 습득을 못하는거겟지만 풀어보면 너무 어렵다

ebs는 1강당 50분씩 강의시간 맞춰야해서 좀 설명 다안해주는것도 있는것같아 나에겐 아쉽게 느껴져

시를 해석하기 힘들고 뭐랄까 깔금하게 상황파악이 잘안됨 화자랑 대상은 찾겟는데 고전시가같는건 무슨 상황인지 도통 알수가 없다. 해석이 깔금이 안되니 대충 감으로 문제를 푼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쉬운거는 한번에 나오는데 거의 항상 선지에서 두개정도 계속 햇갈려서 감이라고 해야할지 뭔가 맞는것같은거 선택하면 꼭 헷갈렷던더 중에 하나가 답이다.

뭐 아예 어려운건 선지 다섯개중 세개가 햇갈리고

하여튼 나의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모르겟음.. 국어 공부할시간은 하루에 3시간이 최대... ㅠㅠ 언병이엇다가 극복한 썰돔 풀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