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와있는 문제 풀면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 이런거였구나 정도만 파악하면서
국어 시험을 봐 왔습니다.
평소 국어 과목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점수가 나오는 것은 아니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언어 영역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문과생이고..
하지만 국어공부를 시험 공부외에 따로 해본적이 없다 보니 막막합니다.
인강을 들어야 할 지... 아니면 혼자서 해야 할지..
오감도 라는 문제집에서 비문학 편을 사서 틈틈히 풀어보고 있는데 지문마다 1~2개씩 틀립니다. 가끔 다 맞을때도 있지만..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해나가야 할지 기본적인 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비 고2면 그냥 사설이나 ebs시문학개념인강 듣고 학교선생님이 해주시는내용 씹어먹어 예비고2면 수능보단 내신에 집중해야지
나는 시문학개념인강 권규호16문학개념들엇거든 사설이부담스러우면 ebs에 윤혜정 나비효과 들어봐
한 두개 틀린채로 채점을 하지말고 정답에 대한 확신이 설때까지 문제에 더욱 파고들어보렴. 계속해서 한 두 문제 틀린다면 의미가 없어. 그리고 예비고2라면 문학에 대한 공부의 비중을 높이는 편이 좋을거야.
다들 감사합니다. 그냥 채점만 하고 냅뒀는데 한 번 고민해봐야 겠네요... 문학공부는 인강을 듣는게 좋나요?
그건 자기가판단해봐야지 문학도 개념이란게 잇으니깐 혼자서할수잇다생각하면 독학하는거고
문학은 혼자 해도 괜찮지 않음? 원래부터 좋아했으면 독해력도 있을 것 같고... 지금 하는 것처럼 오감도 이런 걸로 감 유지하면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