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국어(언어) 공부는 교과서에 필기해주신거 읽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 풀면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 이런거였구나 정도만 파악하면서

국어 시험을 봐 왔습니다.

평소 국어 과목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점수가 나오는 것은 아니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언어 영역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문과생이고..

하지만 국어공부를 시험 공부외에 따로 해본적이 없다 보니 막막합니다.

인강을 들어야 할 지... 아니면 혼자서 해야 할지..

오감도 라는 문제집에서 비문학 편을 사서 틈틈히 풀어보고 있는데 지문마다 1~2개씩 틀립니다. 가끔 다 맞을때도 있지만..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해나가야 할지 기본적인 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