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과 예비고3입니다.. 언어는 4등급정도..
1월달에
ebs윤혜정선생님의 나비효과( 문학 독서 화작문 고루고루 기초개념쌓아주는인강)로 한번 개념을 쌓고
언어의기술을 같이풀려고합니다 (언어의기술을 제등급 그리고 이시점에서 푸는게 알맞은가요?)
그리고 1월달에는 개념어책이랑 어휘장(단어 낱말 사자성어가 있는책) 한권씪 보려고하고요 2월달까지
2월달에는
나쁜국어독해기술이라고 사고력을키워주는 책인데 그책을읽으면서 좀 국어랑가까워질려고합니다
또 수능특강과 인터넷수능이나올텐데
학교에서 학기중에 해주겠지만 수능특강을 먼저풀어보는게낫겟죠?
수능특강을풀면서
인터넷수능은 취약점만사라는데 다약해서... 그떄가서보고
3월달에는
독서쫑내기라고 비문학지문푸는요령책같은거랑 수능특강을 학교에서해주면 그거같이보고
또 따로 자이스토리로 유형좀 돌릴려고요
4월달에도
약한부분찾아서 개념좀 다시쌓을껀쌓고 유형좀 파구
5월달부터는
기출문제를 분석을할려고합니다
6월달에는
수능완성이나올때라 수능완성도 같이볼껍니다 8월달까지
기출분석 마찬가지
7월달에는
기출분석도하고
사관학교 기출문제도 보고싶습니다 가능하면..수준이될지는몰라도
사관학교가목표거든요..
그리고 7~8월달에 방학을하면
다시 부족한부분의 개념을쌓고 보충하고싶습니다
8월달에
수능완성을다보앗고 이제 파이널이 나올차레라 파이널을 볼려고합니다
9월달에도
파이널!
10월달에는 다시 부족한부분좀 보고..
11월달
끝!
계획이 다소 무모해 보이는구나. 우선 눈앞에 있는것부터 하렴. 인강과 그 두꺼운 문제집을 한달안에 동시에 독파할 순 없을껄? 다른 과목 공부는 안해도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