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 이구요 이번 11월 모평이 좀 심각하게 나왔어요..
이번에 시험이 쉽게 나왓는데도 ㅠㅠ,,,
언어 학원을 딱히 다녀본적이 없는데 내신 기간때 빼고 혼자서 꾸준히 풀었거든요..
비문학 3지문씩 매일 풀고 ( 올해 매3비랑 자이스토리 비문학 두권풀었어요)
언어도 5개년 사서 꾸준히 풀곤했는데
정말 고1 때부터 1년에 두번 모의고사 칠때마다 언어 1등급씩 떨어져요;;
공부법이 잘못된것같아요 문학쪽에서 개념이 좀 부족한것 같구,
비문학도 꾸준히 한거에 비해 성적이 안오르는걸 보니깐
틀린거 다시 공부하는거? 복습? 오답노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여 ㅠㅠ
요즘 기말 끝나고 2012 윤혜정 개념강의 전에 사뒀던거 책있어서 다시 듣고있어요
방학 때 인강들으려고 하는데
방학때 ebs 윤혜정 개념강의만 듣기가 좀 그런것두 잇구
사설로 이근갑쌤꺼 찾아봣는데 갠찮은가요...
인강은 니가 직접발품파는거밖에 없다 오티나 맛보기보고 골르고 개념다 듣고난뒤 인터넷에 기출분석법 이런거많아 그거보면서 니가 들엇던 인강 체화시키고 ebs나오면 그때부터 ebs풀어
언어는 문제만 존나 푼다고 잘 오를까? 독해력이 최고다. 독해력이 되어야 유형별 문제기술도 통한다.
기초가 없어서 그래 오감도같은거 사서 풀면서 기초부터 쌓아
네가 문제집을 풀 때 모르는것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고 틀린 문제가 있어서 해설까보고 \"아하\" 하고 그냥 넘어가서 그래. 사실 문제집 단 한권만이라도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른단다. 넌 성적이 오르는 공부를 한게 아니라, \"제가 매일매일 공부했습니다\" 하는식의 공부를 한거야. 그건 공부로 취급안하지. 왜 공부를 끝내고나서 더 발전하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