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ㄱㄱ

수능 AB형은ㅇ 잘 모르고
그냥 이번엔 어떠케 공부한지 말해줌
우선 비문학 한지문 5분내로 풀어야함
어려운 지문은 딴사람도 어렵기에 5분넘어가도 됨
시간안에 많이푸는것보단 정확해야함
시간내에 10문제풀고 시간남았는대ㅔ 5문제 틀리는것보다
시간 벗어나서 7문제 풀었는데 다 맞는것중 뭘 선택하겠음

너무 속독하려들지마셈
우선 계속 지문만 읽다보면 읽는속도 자신도 모르게 빨라짐
우선 마음을 다스려요
그리고 시간에 쫒긴다고 계속 시간 세지 마셈
총 시간안에만 풀 수만 있으면 됨
한지문이 5분이 넘는다고 해서 망해다
이런생각 ㄴㄴ
아마 딴지문은 4분내로도 풀수있을만한 쉬운지문임

아직 1년 남음 정말 하루에 한지문이라도 꾸준히 풀자신있으면
성적은 무조건 오름
내가 그랬으니까 당신들도 그럴꺼임



문학은 사실 어떤 작품이 나올지는 아무도모름
그냥 문학은 틀이있음 그 틀에 맞춰서 읽으면됨
이건 학교 선생님들이 아마도 팁 알려줄텐데

우선 지문보다는 문제를 먼저 봐야함
문제속에 힌트가 수두룩함 특히 <보기>해서 작가에 대해서 알려주거나
작품배경같은거 알려주는거면 떙큐 하고 먼저 읽고 거기에 해당하는
지문으로 가야함 그래야지 시간절약이됨
무턱대고 (가)(나)(다)순서대로 읽는건
오천만의 쪼다가 하는짓임(이런애들이 시간부족한거임)

<보기>의 힌트가 (나)지문이면 (나)로 가서 읽으셈
꼭 읽으셈 이제 이걸 시작으로 당신의 시의이해력은 쑥쑥 상승할꺼임

이 방법은 비문학에서는 잘 통하지않음 비문학은 -내용일치불일치 이런 종류에서만 가능-


산문은 이건 그냥 자신의 실력임 평소에 독서를 많이한사람한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자기 뜻대로 산문을 해석하기 때문에 절대 ㄴㄴ임 수능은 수능임 우리에게 틀을 요구하고있음
그 틀에 맞춰서 공부를 해야함 자기 생각대로 풀어서 틀린건 틀린거임 또 다른 고민 ㄴㄴ
차라리 외워요 이런 상황에서 산문은 이런 답을 원하는구나


지금 공부하는사람은 언어는 양치기로 가야함
많이 풀어봐야함 많이
그리고 맞았다고 해서 해설지 안읽는사람있는데
그게 당신의 문제임
맞은것도 해설지 보셈 비문학은 아니더라도 문학은 꼭 봐야함
문학은 꼭꼭 해설지를 씹어삼키셈 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