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온 곳이 삼면이 산으로 둘러쌓인 곳인데

방구석에서 인터넷도 안되고

학생이 안오니 학생이 있는 곳으로 내가 갈 수밖에 

여튼 

국어과목의 공부의 핵심을 "정답을 찾는 과정"을 만드는데 있고

그건 반드시 자기 스스로 해나가야한다는 점을 명심해도록 해. 그래야만 자기 것이 된다. 

따라서 

단지 "독학"만으로 할 수 있지만

단지 "수업"만으로는 할 수 없다. 

독학+수업으로 해나갈 때 반드시 비중을 독학에 두도록 해. 

Trust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