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1등급~2등급 돌아다녔는데
수능때 2등급 받고 사탐을 좀 망해서 재수하는 재수생입니다.
이번에 새로나왔다는 언어b형 치니까 3등급 초반대 나와서
좌절하고 언어는 손도 안댔는데
수능길잡이인가? 애들도 쉽다고 하고,ebs책이니까 쉽겠지~하고 손댔더니 10지문 푸는데 2~3개씩 틀리고
ㅠㅠ...
조금만 더 하면 안정된 1등급 받겠지 이랬는데 그 희망마저 없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계속 문제 푸는 것이 답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