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행복한 사람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는
이 둘의 본질적인 특성을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첫째, 물질적 행복은 객관적인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피동적인 행복이다. 이에 비해
정신적인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으로 그만큼 적극적, 능동적인 행복이다. 둘째, 물질적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정신적 행복은
절대적인 것이다. 비교의 대상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능동적인 행복은 인간의 수명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유한한 것이다.
셋째, 물질적인 행복은 제한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가질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정신적인 행복은 무제한적인 행복이다. 정신적 가치는 얼마든지 많이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의 유산이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보기에서 주어와 서술어가 서로 호흥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부분이 주어와 서술어의 호흥이 맞지 않는지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05학년도 6월 모평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호흥이 아니라
셋째, 물질적인 행복은 제한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 이 부분인데, <행복은 ~ 하는 사람이다> 라는 꼴로 주어와 서술어가 어색하지. <행복은 ~ 이다 또는 ~ 것이다>의 꼴로 구성되어야 자연스럽겠지?
국어 선생님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어가 지금 백지 상태인데 기출문제 풀어보니 영 아니네요 . 기출문제를 계속 풀어봐서 감을 좀 익혀서 개념 잡는게 나을까요?
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것은 상위권 학생의 공부방식이야. 기출을 풀어서 개념을 잡는게 아니라 기초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잡아야겠지? 아무 문제집이나 기본편, 종합편 이런 문제집을 사서 그 한권을 천천히 공부해보렴. 그게 더 큰 도움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