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얻은건 동맥과 정맥을 압박했고, 동맥의 압박을 푼 이후에는 정맥의 말단쪽 혈관이 부플어 올랐다는건데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동맥이 각 기관에 가기전이랑 정맥의 말단이라고 했으니 우심방의 가기전을 압박하는거 아닌가요? 잘 이해가 안되서요..
댓글 5
2008학년도 수능 35번 문제구나, 여러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긴 하지만 [1점]이라는 점에 주목해볼까?
국어선생..(qurqurqur)2013-02-05 16:35:00
하비는 결국 어딜 묶었지? 피부를 가르고 동맥을 찾아내서 그걸 실로 묶었을까? 아니면 쇠톱으로 가슴뼈를 자르고 심장을 쪼개서 좌심실을 찾아서 그걸 묶었을까? 아니지, 손을 묶었다. 본문에 \"자신의 팔을 묶어\" 라는 구절도 있고.
국어선생..(qurqurqur)2013-02-05 16:37:00
피는 여러 영양소와 산소를 싣고 한 바퀴 돌면서 필요한 놈한테 공급하고 노폐물은 도로 가져와서 정화하겠지? 동맥에서 나온 피는 영양소와 산소를 싣고있는 깨끗한 피로 <각 기관>에 가서 영양소와 산소를 공부하겠지. 그러면서 <각 기관>에서 노폐물을 운반해서 정맥으로 들어가겟지. 결국 묶은 건 내 팔이고 이건 <기관> 이다.
국어선생..(qurqurqur)2013-02-05 16:39:00
좌심실에시 시작하고 오른팔만 본다고 치면 앞쪽에 한군데를 묶고 뒷쪽(손목쪽으로)으로 한군데 묶고 했다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동맥 정맥이 얽혀서 거의 같은길을 공유하는것처럼 보이는데 한쪽만 묶어도 동맥 정맥 둘다 압박이 되는거 아닌가요? 좀 두리뭉술한 느낌이에요...
2008학년도 수능 35번 문제구나, 여러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긴 하지만 [1점]이라는 점에 주목해볼까?
하비는 결국 어딜 묶었지? 피부를 가르고 동맥을 찾아내서 그걸 실로 묶었을까? 아니면 쇠톱으로 가슴뼈를 자르고 심장을 쪼개서 좌심실을 찾아서 그걸 묶었을까? 아니지, 손을 묶었다. 본문에 \"자신의 팔을 묶어\" 라는 구절도 있고.
피는 여러 영양소와 산소를 싣고 한 바퀴 돌면서 필요한 놈한테 공급하고 노폐물은 도로 가져와서 정화하겠지? 동맥에서 나온 피는 영양소와 산소를 싣고있는 깨끗한 피로 <각 기관>에 가서 영양소와 산소를 공부하겠지. 그러면서 <각 기관>에서 노폐물을 운반해서 정맥으로 들어가겟지. 결국 묶은 건 내 팔이고 이건 <기관> 이다.
좌심실에시 시작하고 오른팔만 본다고 치면 앞쪽에 한군데를 묶고 뒷쪽(손목쪽으로)으로 한군데 묶고 했다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동맥 정맥이 얽혀서 거의 같은길을 공유하는것처럼 보이는데 한쪽만 묶어도 동맥 정맥 둘다 압박이 되는거 아닌가요? 좀 두리뭉술한 느낌이에요...
응 그럼 내가 그림으로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