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이라는 촉각적인 대상을 제시하고 괴로움과 고독함을 제시. 밤비라는 시각적인 대상을 제시하고 마음이 만리를 달린다고 표현. 이처럼 자연물에 빗대어서 표현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국쌤오면 같이 답 봐요..
유성(requisite)2013-02-12 12:30:00
구체적 자연물을 통해(가을 바람과 밤비) 감각적으로 제시했다(감각적 이미지), 정서를(쓸쓸함, 외로움 따위) // 이게 문제삼을 만한 표현이 없으니까 맞는거지. 맞는건 맞아서 맞는게 아니라 틀린게 없으면 맞는거지.
국어선생..(qurqurqur)2013-02-12 14:50:00
이건 <객관적 상관물과 감정 이입>에 관련된 내용이야. 외부의 사물이지만 나와 관계가 있는(상관이 있는) 대상이 객관적 상관물이고 여기서는 가을 바람과, 밤비인데 이 둘이 꼭 화자의 정서가 옮겨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야. 그걸 경우는 감정이입이라고 하지만 감정이입은 하지 않았지만 객관적 상관물 일수는 있어. 가을바람이 주는 쓸쓸함, 황량함의 정서가 은근히 화자를 둘러싸고 있거든. 밤비도 마찬가지고.
가을 바람이라는 촉각적인 대상을 제시하고 괴로움과 고독함을 제시. 밤비라는 시각적인 대상을 제시하고 마음이 만리를 달린다고 표현. 이처럼 자연물에 빗대어서 표현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국쌤오면 같이 답 봐요..
구체적 자연물을 통해(가을 바람과 밤비) 감각적으로 제시했다(감각적 이미지), 정서를(쓸쓸함, 외로움 따위) // 이게 문제삼을 만한 표현이 없으니까 맞는거지. 맞는건 맞아서 맞는게 아니라 틀린게 없으면 맞는거지.
이건 <객관적 상관물과 감정 이입>에 관련된 내용이야. 외부의 사물이지만 나와 관계가 있는(상관이 있는) 대상이 객관적 상관물이고 여기서는 가을 바람과, 밤비인데 이 둘이 꼭 화자의 정서가 옮겨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야. 그걸 경우는 감정이입이라고 하지만 감정이입은 하지 않았지만 객관적 상관물 일수는 있어. 가을바람이 주는 쓸쓸함, 황량함의 정서가 은근히 화자를 둘러싸고 있거든. 밤비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