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이 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2009년수능 언어 4등급
2010년 수능 언어 4등급
2011년 수능 언어 5등급
2012년 수능 언어 4등급 받았어요.
언어 4,
수리 1,
외국어 2 등급 이었고 교대 예비번호를 받았으나 추합은 불가능해보입니다...
정말 언어가 3 이라도 나와주면 좋겠는데 자꾸 4등급이 뜨니 미추어버리겠어요
2013년 수능은 이제 그만 보고 싶은데.. 그럼 저 고졸이잖아요?ㅋㅋㅋ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문제점이 뭘까요? 외국나가본적도 없는 한국인입니다ㅠㅠㅠㅠ
유명하신
메가 가비 언어 들어도 4등급나오고
ebs 김영준쌤 강의 들어도 전 4등급이고
ebs 윤혜정쌤 커리 다 탔는데도 5등급떴죠
2012년엔 기출+EBS 돌리고 언어포스라고 아시는지..?
그 프로그램을 꾸준히 했는데도 4등급 뜨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언어영역 풀면서 존트 어렵고 시간도 부족했는데 쉬웠던 시험이라네요.ㅠㅠ
수능땐 4~5등급이지만 6월or 9월 모의고사를 학원에서 치면 보통 2~3등급은 나와요
1등급 나온적은 딱 한번있구요.
여기 언어 '신'들 많죠?
불쌍한 저 좀 구제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네????ㅠㅠㅠㅠㅠㅠㅠㅠ
욕설금지 ㅠㅠ(이미 피폐해져있음..)
너 독해력 올려야 하것다. 나쁜국어독해기술 해봐. 효과 볼거다
얘야 언어의 신? 그딴게 어딨어. 너는 마치 무슨 국어공부의 비법이 있고 너도 그걸 알게 되면 국어를 잘 하게 될거라 착각하는데, 비법? 그딴게 어딨어. 니가 인강 들으면서 멍때릴 때, 다른 학생들은 재생/정지 해가면서 필기하면서 들었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들었다니까? 니가 드라마보듯이 인강을 보고 있을 때, 다른 학생들은 최대한 자기 힘으로 문제와 매일 매일 씨름해왔다고.
그리고 네가 정말 국어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너는 공부는 열심히 했을지언정 문제는 계속 대충풀었을껄? 그냥 문제집에 동그라미 엑스 그려가면서 그걸 공부라고 착각한거 아니니? 문제집 한권 풀고 또는 모의고사 하나 풀고 \"아 내가 4등급이구나\", 또 하나 풀고는 \"아 내가 4등급이구나\" 또 하나 풀고는 \"아 내가 4등급이구나\" 그냥 이짓의 반복을 한거 아니니? 이건 공부가 아니라 내 현재 수준을 확인한 것 밖에 안되지. 왜 한 문제라도 더 맞춰보고 풀어내려고 더 절실하게 노력하지 않았지?
수도권에 살면 한 번 찾아와라. 갤로그에 비공개로 연락처를 남겨.
교전ㅡ추천 감사해요ㅠ
국어선생님ㅡ저도 제문제점을 알고싶네요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수능을 안볼 가능성이 더 높지만 혹시나 다시 도전하게 된다면 글남길게요ㅠ
그 시간동안 독서만 했어도.... 책이나 많이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