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찬양하긴 하는 것 같다
눈대중으로 봐도 알바네 저자 아들새낀가
이런건 얼마받고 일하냐
의대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교재? 그딴게 어딨어. 정신들 좀 차려라. 일개 강사? 그럼 동준이는 위대한 교육자야? 수능출제위원? EBS 검토위원이라고만 써있는데?
윤혜정이 이쁘다고 하는거랑 뭐가 달라 이게, 그냥 평범한 책이 뭘 그렇게 빨아재끼냐
알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찬양하긴 하는 것 같다
눈대중으로 봐도 알바네 저자 아들새낀가
이런건 얼마받고 일하냐
의대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교재? 그딴게 어딨어. 정신들 좀 차려라. 일개 강사? 그럼 동준이는 위대한 교육자야? 수능출제위원? EBS 검토위원이라고만 써있는데?
윤혜정이 이쁘다고 하는거랑 뭐가 달라 이게, 그냥 평범한 책이 뭘 그렇게 빨아재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