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의 경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이잖아요.
그럼 펌프에서 배출된 물이 빠지지 않을 경우에 펌프쪽에서 물이 역류할 우려가 있다.
이건 펌프에서 한 단계 오른쪽인 부분이 막혀야지 펌프쪽에서 왼쪽으로 물이 역류해버리는것 아닌가요?
거기다 중복 설계를 고려해본다면 왼쪽에 두 개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펌프에서 물이 역류해서 왼쪽으로 가야지...왜 답이 1번인지 이해가...



이 문제 같은 경우는 2,3,4,5가 답이 아니라는건 납득이 되는데
1번의 귀의 소리는 f1,f2같은 특정 주파수를 귀에 보내야지 반응해서 귀의 소리가 나는것 아닌가요?
그럼 f1,f2의 소리가 먼저 측정되는게 아닌가요?




이 문제는 맞기는 했는데... 본문이 하려는 말은
a가 노래 시작, 한마디 지나고 b가 같은 부분으로 노래 시작(돌림노래처럼)
한마디 또 지나고 c가 노래시작 해서 후반부는 다르게, 이것 아닌가요?
근데 문제는 도입부의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럼 아직은 뒷부분도 계속 돌림노래처럼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벌써 후반부처럼 뒷부분의 bcd로 다른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이건... 솔직히 이런 문제는 주는 문제인것 같고, 보통 이런건 감으로 푸는데요.
다른 올바른 풀이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이런 유형의 문제는 논리적으로 따지려면 뭐가 어떻게 변해서 어떤 효과를 가져왔는지 알아야할텐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별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1,2,3은 확실히 답이 아니고 4번이 답인것도 알겠는데
5번 보기에서 리히텐슈타인의 미술은 성공사례아닌가요?
본문에서도 회화의 내용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성공적으로 대중 매체를 비판한 사례로 얘기를 꺼냈는데..

반전이 그 반전이 아니더군요. 저런 단어를 처음 봤어요..
이런건 이제 답이 아닌것들의 틀린 이유는 알겠는데 정답인 4번이 왜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폭력적인 내용과 명랑한 묘사 방법간의 모순에 주목해야 하는 것 같은데요
1번,2번,5번이 헷갈립니다.
아니... 사실 이걸 풀 때 엄청 졸려서 이제와서 보면 답이 보이는것 같기도 한데...
착각같기도 하고 확실히 이해가 안되는 보기도 있는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10개를 풀면 꼭2~3개는 틀리네요
모의고사도 이런식이라서 늘 2~3등급의 제자리입니다.
틀리는 유형을 대충 알법도 한데, 그 문제들이 감으로 푸는것들이에요.
거의 본문을 제대로 따져가면 맞을수도 있을텐데, 그렇게 차분히 풀려고하면 실전에서는 시간이 부족해서 망치는 경우도 있으니
속독법을 습득해야 해결이 되려는가 싶네요..
엄청 질문이 많아서... 시간 나실 때 느긋하게 답변 부탁드려요..
모바일은 종범
야 그래도 질문을 하나씩 올려야지 완전 민폐네ㅋㅋ
하튼 요즘 애들은 이기적이야
아니 내가 당신한테 물은것도 아니고 뉘신데 댁한테 이기적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함? 들어도 국쌤이 말하면 자중하겠는데. 하나씩 깨작깨작 올리는게 더 민펴같아서 이랬더니. 요즘 애들? 아저씨 시대때는 아저씨네 윗세대도 그 얘기 했을겁니다. 나이먹으면 다 꼰대된다더니 진짠가
내 친구중에 너랑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2~3등급 녀석이 있는데 결국 실전 수능에서도 3등급 뜨더라
실전에서 3등급ㅋㅋㅋㅋㅋㅋㅋ 좆망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야 언어 3등급 나오는 것도 서러운데 인생 3등급이라고 하면 어쩌냐 적당히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