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고 영롱하신 책에 대해서

 

존경을 보이지 않아 죄송합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조또 아닌 그저그런 책을 찬양할 순 없거든요.

아집과 독선만 버렸어도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 분명한 어느 종교가 떠오르네요.

왜 그 책이 별볼일 없는 책이고, 심지어는 다른 기출분석서보다 못한지에 대해서

2013학년도부터 순차적으로
 
아주 아주 자세하고 상세하게 적어나가겠습니다.

다만 나는, 다른 학생들은 이 게시판에 들어온 원래의 목적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국어 공부를 잘하려고 온 것 아닙니까?

지옥같은 대학 입시에서 성공하려고 온 것 아닙니까?

다른 걸 신경쓰기보다 원래의 목적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