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가 등꼴빼서힘들게 번돈 170000원을 오르비에 부친다.
2. 화씨지벽이 온다
3. 찢어서(이부분이 가장중요) 지나가던 노숙자한테 준다
4. 노숙자가 버리고 어머니한테 잘했냐고 물어본다
5. 그딴 쓰레기 꼭 알바풀꺼같은 책은 그리하는게 맞다면서 칭찬받는다.
개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