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B형을 선택하는데 언어가 문법 독서 이렇게 바뀌니 공부하기전에 뭘해야할지 감을 못잡곘어요 ㅠㅠ
이게 말만 이렇게 바뀐건가요 아니면 공부할게 더 추가된건가요? 말들어보니 고전시가가 거의 원문으로나와
해석하는것도 있다던데.....
댓글 5
많이 달라지지 않아. 듣기문항은 화법영역으로 대체되어 지문의 형태로 출제되는 것이고, 작문은 과거의 쓰기유형과 동일하고 독서는 그냥 비문학이야. B형의 경우 과학/기술 중 한 지문만 나올 것이고, 시가문학의 경우 3종 세트구성이 아니라 1종 또는 2종으로 나올거야. 원문으로 출제될 것으로 보이지만 어구풀이가 대체로 달려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위주로 나올테니 크게 걱정할 바는 없어.
국어선생..(qurqurqur)2013-03-01 19:27:00
시작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 교육과정평가원이나 다른 곳으로 통해 2014 수능 예비시행 B형 문제를 풀어보렴. 그러고 나서 <EBS수능특강>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나가고, 수능기출문제를 함께 정리해나가면 될거야.
국어선생..(qurqurqur)2013-03-01 19:28:00
문법의 경우도 문법의 기본적인 용어만 알면 <보기>를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올거야.
많이 달라지지 않아. 듣기문항은 화법영역으로 대체되어 지문의 형태로 출제되는 것이고, 작문은 과거의 쓰기유형과 동일하고 독서는 그냥 비문학이야. B형의 경우 과학/기술 중 한 지문만 나올 것이고, 시가문학의 경우 3종 세트구성이 아니라 1종 또는 2종으로 나올거야. 원문으로 출제될 것으로 보이지만 어구풀이가 대체로 달려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위주로 나올테니 크게 걱정할 바는 없어.
시작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 교육과정평가원이나 다른 곳으로 통해 2014 수능 예비시행 B형 문제를 풀어보렴. 그러고 나서 <EBS수능특강>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나가고, 수능기출문제를 함께 정리해나가면 될거야.
문법의 경우도 문법의 기본적인 용어만 알면 <보기>를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올거야.
정리하면, 기존의 수능언어 준비 방식과 달라질게 없어.
오 감샇바니다 국쌤... 샘말 들어보니 기본 접근방식은 그대로인거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