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내신>>>모의고사야.
모의고사를 공부하느라 힘빼지말고 내신공부에 더욱 매진하도록 해.
1학년 학생들은 특히, 모의고사는 단지 열심히 풀어보는 것이 만족해도 좋아.
고3 학생들도 수능공부를 해나가면서 1학기 내신도 놓치지 말도록 해.
수시 66% 선발은 엄연한 현실이야. 수능으로 뒤집기를 노린다해도 내신을 쌩까면 안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 올해 수능 국어는 작년보다는 소폭 어려워지겠지. 영어가 그랬던것처럼
그럼에도 여전히 국어영역은 대학 입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아.
수학과 영어, 심지어는 탐구가 정시 대입을 좌우할거야. 수학 공부 열심히 하자.
나는 논술로 갔는데 논술 그거 꼭 해봐요 경쟁률 높다고 못 붙는거 아님 애들 수준이 중요한듯
국어선생님이그런말씀을ㅋㅋㅋㅋㅋㅋ수학찡....
다른건 문제없는데 시가 너무 어렵습니다... 고전시라도 나오면 그냥 올킬...
미쳤구나..ㅉㅉㅉ 정말 무책임한 발언이네
내신은 진짜 열심히 해라 재수해서 대학갓는데 고등학교때 내신할껄이 라고 후회한다...
수시 = 내신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듯 싶은데요......1.2 학년 중에서도 1점대 방어율 나오는 아그들은 열공으로 내신 마크해야겠지만...
이미 3점대로 떨어진 아가들은 수능 공부 올인 + 논술 준비해야 그나마 인서울 하지 않나??
글쎄 상위권만 대학에 간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