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에 입대예정인데 뭐하고 살았나 싶다 이 좆같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공부만이 살길인 내가 게을러 빠져서....

요즘들어 세상에서 젤 부러운 사람들은 돈이 많은 새끼들도 아니고 잘생긴 새끼들도 아니고 각오와 근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솔까말 사법고시에 합격할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뭘해도 성공할 수 있어 보인다 하루 15시간 이상씩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하는 인사들이니 뭘 못하겠냐

요번에 입대해서 나도 저런 각오와 근성이 생겼으면 하는게 가장 큰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