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꾸꺼...
아니지. 집 앞 골목에서 철호와 영호의 대화를 듣고 있는 명숙의 모습에서, 아무런 대화없이 창문으로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오는 집의 전체 모습 그리고 그 앞에 울음을 그쳤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명숙의 모습과 그림자. 분명히 구도를 더 멀게 잡았다고 볼 수 있지.
이건 시나리오고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로 보겠지? 관객(독자)의 시선에서 무엇이 더 먼거리인가를 생각해보렴.
로꾸꺼...
아니지. 집 앞 골목에서 철호와 영호의 대화를 듣고 있는 명숙의 모습에서, 아무런 대화없이 창문으로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오는 집의 전체 모습 그리고 그 앞에 울음을 그쳤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명숙의 모습과 그림자. 분명히 구도를 더 멀게 잡았다고 볼 수 있지.
이건 시나리오고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로 보겠지? 관객(독자)의 시선에서 무엇이 더 먼거리인가를 생각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