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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언어의 기술같은 언어'공부법'에 대한 책을 직접 공부한건 아니라서

 저런 책들에서 소개하는 공부,독해방법이 나쁘다고 말할수도 없고

 실제로 나따위가 저런 책들을 비하하거나 비판할순 없겠지

 하지만 무슨 무슨 책이 최고네..언기가 최고네 하면서 설레발 치던 친구들중에

 언어 나보다 잘하는놈 한명도 못본거같다.

 무슨 무슨 책에서 문제푸는 방법 조금 배워가지고 성적 약간 상승했다고 그게 성경책인것마냥 떠받들고있는애들 보면.. 

 너무 안타깝다..

 그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론과 독해방법을 통해서 100점에 수렴하는 기본을 구축했다면 모르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1,2등급 어찌어찌 맞을수있는 정도의 실력까지밖에 안되는애들이 대다수더라고..

 나도.. 솔직히 어디가서 언어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어봤다.

 작년 6,9,수능 합쳐서 딱2문제 틀렸고 작년1년을 통틀어서 비문학은 2문제밖에 안틀렸는데
 
 이런 디씨같은데와서 이런 뻘글싸는거 아니고서는 어디가서 언어 좀 한다고 못깝침..

 왜? 내 점수는 100점에 수렴하지 않거든

 근데 4,5등급 맞던애가 저런 책 구해와서 문제푸는 방법론 좀 배웠다고 2,3등급으로 잠깐 오르고 졸라게 나대는 애들이 참 많더라..

 아 그냥 이 글은 걍 뻘글이야

 내가 언어 잘한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고 

 저런책들이 완전 좋다거나 나쁘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내가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저런류의 책을 사서 공부를하던지...ebs교재만 죽어라 풀던지.. 백날 해봤자

 결국 '본인의 방법'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결국 제자리 걸음이야.

 나도 '나만의 방법'을 1년동안 구축못해서 맨날 제자리걸음...항상 시험 난이도에 관계없이 94~98점..

 태어나서 처음 100점 맞아본게 수능이란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계속 특정 점수에 고정이 된다는건.. 

 운이 안좋네~ 실수했네~를 떠나서.. 진정한 내 실력이 그정도 수준이라는거같다.. 

 아오 씨.. 3월모의 2개나 틀려서 빡쳐서 뻘글써봣어..

 암튼 다들 공부 열심히해..

 내가 뭐라고 쓴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