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과 a형 응시하는 인간인데...

고3 올라가서 언어공부에 대해 방향을 못 잡겠어.

등급은 들쑥날쑥 해서  거의 3~5 등급을 왔다갔다 하거든

2학년 중간에 등급좀 받아보겠다고  비문학 적어도 1시간씩 지문분석하고 답하고 대조해보고
 왜 틀렸는지 내가 왜 이걸 선택했는지 오답도 해보고 ,
일주일 지나서 내가 했던것들 다시 풀어보는 씩으로 꾸준히 해왔거든.
 그렇게해서  고2 9월 모의고사에서(아마도 제일 쉽게 나왔을때일거임) 3등급 정도 받았는데

그런데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뒤에 시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뒤에 다 찍었음;;( 그래도 일단 앞에 풀었던거는 다 맞았음)
그래서 대충 모의등급이 4등급 정도 나왔는데, 시간이 부족한게 아마도 독해력의 문제겠지?ㅠㅠ

지금 언어공부를 어떻게 해 나가야될지 몰라서 문제집도 따로 안사고 학교에서 하고있는 수능특강밖에 없어

수특도 열심히 하고 있긴한데 시간부족한거랑 이 독해력을 어떻게 기를까?

참고로 난 문학 시 부분에서 ㅁ조ㅈ망

1. 모의고사 4등급인데 시간부족함 독해력 어떻게 기름?
2. 언어문제집 수특 하나 있는데 어떤 문제집을 사야하나?
3. 언어 공부 시간 많이 투자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