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은 난다의경우는 원래 기본형태가 날다이기 때문에 어간받침 ㄴ.ㅁ이 적용안된것 같긴한데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알려주실수 없을까 해서요.
16번은 3번인걸 알면서도... 전에 외운거중에 위치에 따라 나는 소리에 대한게 있었거든요. 기본자와 가획자가 같은 위치에서 소리난다는 1번보기가 틀린것 같아서 썼었습니다.
근데 맞게 고른거 같은데...
32번은 5번에서보면 등장인물이 다른 역할을 한다고하는데 아들들은 그대로 아들로서의 역할수행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고질적인 시부분은 공부를 해도 다틀리네요...
고전시도 대충 읽으니 계절의변화같아서 찍어서 맞춘 44번과 틀린 45번. 44번은 영탄적표현이 없다고 그거 체크한 애들도 많더라구요. 아예 시랑 고전시는 접근법을 모르겠어요.
시는 그나마 권규호 그사람이 하는 방식이 가장 맞는거 같아서 흉내내본다고 해보긴 했는데 결과는 무슨...
되게 많네요 ㅠ
11번은 니가 설명한 그게 전부야. 그거 말고 또 뭘설명해줄수있겠니
16번은..보기를 좀 제대로 읽으라고 설명해주고싶구나
분명히 보기에서 나온 표에 왼쪽 분류기준표는 \'조음 위치\'에 따른 분류라고 되있지??
어금닛소리,혓소리등등 그러니까 그 분류기준에 속하는 자음은 그냥 모두 어금닛소리,혓소리등 이므로 같은 위치에서 소리가 나는게 맞는거지
정말 국어문제풀면서...니가 선생님이 아니라면 어디서 애매하게 배운지식 활용하려고하지마.그냥 보기만 읽ㅇ
32번은.내가 지문이 제대로 기억이 안나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다 시험지 다운받아서 나중에 설명해줄게
44,45번은 나도 고전시가를 정말 모르고..어려워해서 뭐라 설명은 제대로 못해주겠지만..내가 읽기엔 안민영의 매화사는 그냥 매화 예찬하는 시일뿐인것같은데??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설명한다는 너의 말도 틀린 진술이 되는거야
영탄법이 없다는 아이들은 \'하노라\' 라는 부분을 몰라서 틀린거겠지
아니 잠깐.. 하노라가 영탄이던가? 설의법이였던가
11번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날다 - 현재형 선어말어미 ㄴ - 어간 받침 ㄹ 탈락 으로 인해서 난다가 되는 것이야. 난다의 어간은 여전히 \'날(기본형의 어간)\'이고 \'난\'은 그저 어간받침 ㄹ이 탈락하고 현재형 선어말어미 ㄴ이 결합한 형태일 뿐이지. 그렇기 때문에 표준발음법 규정 24항이 적용되지 않는다.
16번은 네가 평소에 조음위치를 외운건은 가상한데 <보기>를 보면 초성자의 조음위치 행은 ㄱ-ㅋ, ㄴ-ㄷ,ㅌ 이런 식이니 기본자에 획을 더한 것이 가획자이고,,,,,,,, 한글은 표음문자로 발음에 우위를 두는데 한글의 창제원리를 보면 비슷한 발음군을 묶어 기본자를 만들었고 여기에 획을 더하는 방식으로 (발음을 조금만 달리하는 방식으로) 가획자를 만들었지. 기본-가획의 원리로 만들지 않은 자음은 이체자로 부른단다.
극문학, 현대시, 고전은 새글에서 풀어줄께